이번주는 공부 전략에 변화가 많았던 주였던듯 하다.

물론 3월 전국연합학력평가의 점수는 나쁘진 않지만, 일단 1학기동안은 잠시 수능을 하지 말고 내신과 생기부에 풀 집중을 하기로 하였다.

국어와 수학이 특히 내신보다 수능을 더더더 준비하는것 같고, 애초에 국어와 수학 모두 수능에서 보지 않을 과목 또는 너무 쉬운 과목이기때문에 이렇게까지 열심히 할 필요가 없긴 하다.

암튼, 그렇게 월요일 국어 3시간이 있는 학원을 그만 두고, 수능 공부를 거의 이전의 90%를 줄이고 내신을 ALL A를 맞기로 하였다.

사실 그렇게 되면 4.33인 등급이 0.6등급이나 올라서 3.7등급정도가 되기때문에, 더 높은곳도 쓸 수 있고, 애초에 종합도 수능이 없어서 뭐… 크게 상관없지 않을까 싶긴 하다.

암튼, 월욜은 그렇게 지나갔다. 근데 이제 화욜부터 시간이 널널해져서 보고서도 많이 쓰고, 개발도 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하였다.

학교에서 보고서를 주로 쓰고, 여러곳에 연락도 해보는 등 다양한것도 하였다.

암튼, 이번주는 공부보다는 생기부 활동에 조금 더 초점을 맞춘 한 주였던것같다.

다음주의 나는 너무 자지 말고 생기부를 더 작업하길 바란다.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