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는 3월의 시작이자 개학을 한 주이다.

월요일까지 학원을 열심히 다니고 화요일날 개학을 했다.

2학년 같은반 애는 하나도 없긴 하지만, 다행스럽게도 1학년때 아는 애가 하나는 있어서 좀 얘기를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었는데, 등교해보니까 1학년때 같은반이였던 애들이 많아가지고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첫날 학교를 등교하고 집으로 하교할때 든 느낌이 개학하고 2달정도 지난 느낌이였다.

이미 친한 친구들도 있고, 개학식이라고 일찍 끝내주지도 않아서 비교적 적응은 쉽게 할듯했다.

암튼, 그리고 국어 학원을 가서 공부를 한 뒤, 집에 9시쯤에 돌아왔다.

그리고 피곤해서 비교적 일찍인 10시쯤에 잠들었다.

그 다음날인 수요일에는 학원이 없어서 비교적 휴식하였고, 목요일에는 학교를 갔다 와서 잠시 휴식하다가

각 과목마다 무슨 보고서를 작성할지 고민하고 있다.

일단, 오늘 일기는 여기서 마치겠다.

2026년 3월 5일 주간일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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