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는 2월의 마지막 주이자 여러 이벤트가 있는 주이다.

또한, 학원과 학원 숙제가 꽤 많아 막판 스퍼트의 느낌으로 방학을 보내는 느낌으로 살았다.

월요일에는 국립중앙과학관측과 KES관련하여 직접 면담을 하였는데, 시각화가 부족하기에 당장 KES를 전시하는것은 불가능하다고 설명하셨지만, 교육 자료로는 추후 활용할 수 있다고 말씀을 하셔가지고 어느정도 성과는 있었던 것 같다.

물론, 국립중앙과학관 방문 말고도 치과에서 스케일링도 하고 점심도 먹고 큰아빠도 뵙는 등 다양한 일들을 하고, 오후 6시쯤에 집에 돌아와서 저녁을 먹은 후 내일 있을 국어 숙제와 영어 숙제를 진행하였다.

그리고 화요일에는 영어숙제와 취침으로 하루를 보낸 듯 하다.

국어숙제도 밀려가지고 겨우겨우 완성하고 오후 8시에 국어학원으로 갔다. 물론, 화요일에 가는 국어 수업과 수요일에 가는 국어 수업은 다른 수업이기에 다음날 숙제도 완료해야한다.

수요일에는 수학 과외를 아침 9시에 갔다 왔는데, 부득이하게 내일 또한 아침 9시에 수업을 진행해야한다.

암튼, 1시쯤에 집에 온 뒤, 일례행사인 영어 숙제와 국어 숙제를 마친 후, 오후 8시쯤에 국어학원을 가서 집에 12시쯤에 돌아왔다.

그리고 목요일에는 원래는 학원이 없는 날이라 좀 쉬려고 했지만, 보강때문에 아침 9시에 어쩔 수 없이 수학 과외를 간 뒤 영어숙제를 한 뒤 장렬하게 잠들었다 ㅋㅋㅋ 낮잠도 너무 많이 자버려가지고, 밤에 잠이 안오길래 남는 시간에 그동안 못한 생기부 활동과 작업들을 하였다.

그리고 오늘인 금요일에는 오랜만에 초등학교 5학년 선생님과 만나서 점심을 먹고 다양한 얘기를 나누었다.

그리고 지금 집에 돌아와서 기사 스크랩과 주간 일기를 작성중이다.

원래는 화학 학원이 있었지만, 여러가지 확인할것도 있고 해서 3월 5일 오후 10시로 옮겼다.

수업을 듣는 사람이 나밖에 없기에 이런 시간 조정은 편하긴 하다.

암튼, 이제 곧 개학인데 개학 이후엔 얼마나 바쁠지 걱정이 된다 ㅜㅜ

2026년 2월 27일 주간일기 끝.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