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월이 끝나고 2월이 시작되었다.

벌써 1년의 1/12가 끝난게 잘 믿기지도 않으면서 신기하다. 솔직히 1월달에 별로 한게 없는데…

암튼, 2월 1일에는 평소의 일요일답게 수학 과외와 영어학원을 갔다 온 다음에 저녁으로 수제비를 먹었다.

최근에 활동하고 있는 팀이 하나 있어서, 그 팀에서 녹화 등 작업을 좀 한 다음에 휴식을 하였다.

사실 그 다음날인 2월 2일에는 학원이 없는날인 월요일이라, 아무래도 조금 늦게 자기도 하였고, 1일날 다 하지 못한 녹화를 처리하였다.

3일에는 학원이 오후 8시에 하나 있는 화요일이고, 4일에는 이제 매주 수요일마다 수학 과외 보강이 있어서 제일 바쁜 평일날중 하나이다. 수학과외를 1시 반에 가서 집에 4시 반쯤에 오고, 저녁을 먹은 뒤 국어숙제를 좀 하고 8시부터 11시까지 국어 수업을 듣고 집에 와서 쉬었다.

5일 또한 학원이 없는 날이였는데, 내가 옛날에 쓰던 미니 PC를 중고로 판매하였다. 생각 외로 비싸게 팔려가지고 기분이 좋긴 하다 :>

암튼, 6일날에는 과학학원을 가서 오랜만에 화학 모의고사를 풀어보았는데, 단 4문제 빼고 전부 맞혀가지고… 생각보다 준비를 조금만 더 하면 잘 할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ㅋㅎㅋ

암튼, 그리고 7일인 토요일에는 아침 9시 20분부터 12시 30분정도까지 수학 과외를 갔다왔다.

사실 요즘 놀고도 있지만, 생각보다 숙제도 있고 하는게 좀 있어서 마냥 시간을 버리는 느낌은 들진 않는다.

다음주에는 조금 더 생산적인 한주가 되면 좋겠다.

2026년 02월 12일 주간일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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