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는 방학을 제대로 보낸 주였다!

솔직히, 지망하는 대학이 수능 최저가 없는 대학교가 대부분이라, 수능 공부를 살짝 살살해도 되서 마음이 편하였다.

또한, KES도 지속해서 개발하면서 밤을 지새울정도로 너무 재미있게 개발하였다!

특히, 화요일과 수요일에 각각 고급/일반 사용자 설정 기능과 UI를 갈아엎으면서 시간을 많이 사용했는데, 생각보다 힘들기는커녕, 너무나 재미있어서 행복한 시간이였다.

물론 숙제도 완벽하게 끝내고 하니까 더더욱 기분이 좋았던것 같다.

슬슬 이제 KES는 버그 수정 및 배포 단계로 접어들면 좋을것같아서, 여러곳에 자료도 뿌려보고 다양한 홍보를 해보고 있다.

솔직히 돈같은 재물보다, 명예와 우리나라 사람들이 지진에 대해 잘 알기를 위한 바람으로 KES를 홍보해보는거라 이걸로 수익을 벌 생각은 없다.

그리고 지금 일기를 작성하는 오늘은 대학병원에 가서 간 수치를 확인하였는데, 정말 다행이게도 정상까지 떨어졌다고 한다.

하지만, 혹~시 모를 상황을 대비해서 간염 검사도 넣었기때문에 양쪽 팔 모드 피를 한번씩 뽑는 진귀(?)한 경험을 하게 되었다 ㅋㅋㅋㅋ

아무튼, 그래도 1달동안 열심히 식이조절한게 통했나보다.

어차피 살도 빼야하기때문에, 식이조절은 목표한 체중에 도달할때까지 지속해볼 예정이다.

또한, 지진학 문제도 직접 만들어봤는데, 생각보다 문제 만드는것도 꽤 재미졌다 ㅋㅎㅋㅎ

다음주에는 이제 여행을 가기때문에 즐거운 마음으로 보내야겠다!

2026년 1월 12일 주간일기 끝.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