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사이언스샷] 토성의 위성, 생명체 가능성 다시 부상…새 유기 분자 발견
출처 : 조선비즈
링크 : https://v.daum.net/v/20251002073138666
요약 : 토성의 위성 엔켈라두스에서 새로운 복합 유기 분자가 발견되면서, 생명체 존재 가능성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과거에는 이런 분자들이 우주 방사선에 의해 표면에서 형성됐을 가능성도 제기됐지만, 이번 연구는 이들이 엔켈라두스의 지하 바다 내부에서 생성된 것일 수 있음을 나타낸다.
연구진은 토성의 고리 속에서 검출된 분자들이 엔켈라두스의 물기둥(분출수)에서 비롯된 것으로 확인했으며, 이는 최근 분출된 물질임을 시사한다.
이러한 결과는 엔켈라두스 내부 환경이 생명체 화학 반응이 가능한 조건을 갖췄다는 점을 강하게 보여주지만, 실제 생명체 존재를 단정할 증거는 아직 없으며, 유럽우주국(ESA)은 2042년쯤 탐사선과 착륙선을 보내 직접적인 생명 흔적을 찾는 임무를 계획 중이다.
내 생각 : 예전에 어렸을때부터 토성의 위성인 ‘엔켈라두스’의 생명체 존재 가능성을 많이 봐왔었다.
한동안은 잊고 살았기도 했고, 지속해서 태양계 내부가 아닌 외계 행성들에서만 찾는 것을 보았지, 태양계 내부의 화성이나 ‘엔켈라두스‘에 대한 기사를 찾아보진 않았었지만, 이 기사를 보면서 한동안 잊었던 태양계 내의 생명체 존재 가능성과, 만약에 존재한다면 ‘엔켈라두스’에 존재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