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일기는 시험때문에 하루 늦었다…
아무튼, 저번주는 여러가지 일이 딱히 없었다. 몸도 그저 그랬고, 공부도 적절히 한것같지만, 종종 계획을 못지키면서 공부를 못한 몇몇개가 마음에 걸릴 뿐이다.
다음주에는, 계획을 세울때 스스로 할 수 있을지 확인을 하고 세우거나, 그냥 무작정 지키는 등 어떻게든 하루에 80% 이상의 계획한 일들을 끝내야겠다고 생각했다.
또한, KES(한국형 지진 시뮬레이션)가/이 많이 발전하였는데, 추후에 정확도를 올리는 테스트를 좀 더 진행할 계획이다.
과연 시험공부를 하면서 더 테스트를 하거나 개발을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최대한 열심히 살아보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