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는 1월의 마지막 주이다.
사실 1월이 된지도, 2026년이 된지도 얼마 된것같지가 않은데, 그새 2월이 곧 시작되는게 기분이 오묘하다.
이번주는 별다른 큰 이벤트는 없었지만, 29일인 목요일날에 KES(한국형 지진 시뮬레이터)를 국립중앙과학관측에 이용 제안을 했었는데 당장 도입할 계획은 없다고 하였으나, 추후 검토 및 도입을 위해 과학관측에서 면담을 제안하여서 기분이 특이하다.
메일을 주고 받으면서 날짜를 잡았는데, 2월 23일 오후 2시쯤으로 날짜를 잡았다.
사실 이렇게 공공기관측에 여러 제안을 많이 보냈는데, 이렇게 긍정적인 답장이 온 것 자체가 처음이기도 해서 기분이 좋다.
특히, 첫 답장부터 긍정적 신호라서 꽤 기대가 되긴 한다.
솔직히 시간이 빨리 지나서 2월 23일이 오면 좋겠다 ㅋㅎㅋㅎ
그것 말고는 이번주엔 특별한 이벤트는 없기도 하고, 항상 숙제 휴식 잠이 반복이라 매일 적는 다이어리에도 적는 내용이 너무 적어졌다.
암튼, 1월은 괜찮게 잘 보낸듯 하다. 2월은 어떨지, 너무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