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1주일간은 계획한 일들을 수요일까지는 어느 정도 마쳤지만, 목요일부터 몸이 조금씩 좋지 않아, 계획한 일들을 전혀 완수하지 못하였다. 이로 인해 숙제와 같은 필수적인 일부터, 학교에서 선생님께서 부탁한 영상 제작과 개인적인 작업까지 전부 다음 주로 미뤄지는 결과가 초래되었다. 또한, 이러한 밀린 일부 숙제들와 개인적인 일들을 ‘처리’하기 위해 잠을 무리하기 자지 않고, 커피를 마시며 하루를 버팀으로서 몸이 더 안 좋아지는 부정적인 영향을 끼쳤다. 다음 주에는 이번 주와는 다르게 몸을 회복시키는데 집중할 것이며, 어떻게든 이번 주에 밀린 일들을 완료할 것이며, 밤을 가능한 새지 않고, 최소 4시간씩은 취침을 하며 커피에 의존하지 않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또한, 시간이 되는대로 상담실에 찾아가 개인적으로 힘든 일과 일정을 말하고, 어떻게 하여야 좀 더 효율적으로 공부와 작업(숙제)등을 할 수 있는지 조언을 얻어 건강을 챙기는 것을 우선으로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무리 어리다고 몸을 혹사 시키거나 과하게 피곤하게 만드는 것은 지양하는 것이 좋다는 교훈을 이번 주를 경험하면서 얻은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