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9월 07일 주간일기

이번주는 저번주에 무리한것의 대가를 받는 주였던 것 같다.

먼저, 모의고사에서 의도치 않은 취침과, ‘몰잠’ 이렇게 2개로 대가를 받은것같다.

이번주 수요일에는 모의고사날이였는데, 3교시 영어시간에 의도치 않게 잠들어버렸다.

이 이후/이전 시간은 괜찮았지만, 갑자기 아무런 징조없이 잠들어서 당황스럽긴 하였다.

그 날 이후로, 이러다간 큰일나겠다 싶어, 숙제도 최소한의 필수적인 숙제만을 하였고, 남은 시간에는 전부 취침으로 시간을 사용하였다.

시간이 아깝기도 했지만, 이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진짜로 큰일이 날 것 같아, 취침으로 한주를 보낸것같다.

이번주에는 새로운 주의 시작이기도 하고, 슬슬 시험기간이니 다시 힘내서 해보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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