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또한 많은 일이 있지는 않았다. 주로 있다면 금요일, 토요일에 있었다.

금요일에는 지난번에 참가한 Jvcon(전국고등학교일본어비디오콘테스트)의 수상 결과가 나왔다.

아직은 무슨상인지는 모르지만, 시상 자체는 하였기에 같이 참가한 친구들과 지도교사 선생님께 알렸다.

그 다음날인 토요일에는 수학과외를 다녀온 뒤, 현대 아울렛에 다녀왔다.

일기를 쓰는 오늘, 그러니까 월요일에 영하 1도까지 떨어진다고 하였고, 요즘도 날씨가 많이 추워졌기에 겨울옷을 사러 간듯한다.

거기서 저녁까지 먹은 뒤에 집에 9시쯤에 돌아와서 할 일을 처리하고 조금 늦게 잠들었다.

그리고 일요일에는 사실 아무일도 없었다. 학원말고는 별게 없어서 딱히 작성하지는 않겠다.

아무튼 일기를 쓰는 지금이 11월인데, 이제 시험도 1달 조금 넘게만 남은 만큼 슬슬 다시 일정표를 제작해야겠다.

솔직히 중간고사 뒤부터 지금까지 너무 무계획적으로 막 산것같아서, 숙제도 못할뻔한적이 너무 많기에 다시 규칙적인 생활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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